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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새글 군포시, 해외여행 시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해외여행 전 방문 국가 감염병 정보 확인하고 모기기피제 준비, 귀국 후 발열·발진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해외여행력 알리고 진료받아야 최근 해외여행 증가와 기후변화 등으로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모기매개감염병은 감염된 모기에 물려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뎅기열과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웨스트나일열, 황열, 말라리아 등이 대표적이다.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시민은 출국 전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를 통해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과 주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방문 지역에 따라 필요한 경우 사전에 예방접종을 받고, 모기기피제와 밝은색 긴소매 상의·긴바지 등 모기물림을 예방할 수 있는 물품도 준비해야 한다. 여행 중에는 야외활동 시 밝은색 긴 옷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줄이고, 모기기피제를 제품의 사용법에 따라 약 3~4시간마다 다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숙소를 선택할 때에는 방충망이나 모기장이 설치돼 있는지 확인하고, 풀숲이나 산속 등 모기가 많은 장소의 방문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거나 여행 중 모기에 물린 경우에는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Q-code)을 통해 건강상태를 신고하고, 검역관에게 관련 사실을 알려야 한다. 필요한 경우 검역 단계에서 뎅기열 신속검사를 받을 수 있다.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발진, 두통, 근육통·관절통, 결막염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 이때 의료진에게 방문 국가와 체류 기간 등 해외여행력을 반드시 알려 적절한 검사와 치료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은 여행 전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여행 중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귀국 후 발열이나 발진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해외여행력을 알리고 신속하게 진료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군포시보건소 감염병관리팀(☎ 031-389-4927)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도 보건행정과
2026.06.17 새글 군포시, 폭염 대비 건설현장 휴게시설·물품 지원 완료 본격 무더위 전 선제적 지원으로 건설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군포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관내 건설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한 ‘폭염 대비 건설현장 휴게시설·물품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된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 온열질환 등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관내 공사비 20억 원 미만의 소규모 건설공사장 5개소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지원 품목은 현장별 여건과 근로자들의 실제 수요를 적극 반영해 이동식 그늘막, 휴대용 선풍기, 냉방조끼 등 실질적인 냉각 효과와 현장 활용도가 높은 물품들로 구성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이 심화되면서 건설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지원이 소규모 건설현장의 폭염 대응 역량을 보완하고 현장 간 안전관리 수준 격차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건설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 건설과
2026.06.17 새글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 시민 제안 듣는다… ‘민선9기 시정기획단 제안 ON’ 6월 30일까지 운영 “시민의 목소리를 민선9기 시정에 담겠습니다” 시정기획단 통해 시민 의견 수렴… 시민주권 도시 구현 민선9기 군포시정의 안정적인 출범을 준비하고 있는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의 시정기획단이 현판식과 함께 시민 의견 수렴 창구를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준비에 나섰다. 한대희 당선인 측은 6월 15일 시정기획단 현판식 개최와 함께 군포시청 홈페이지에 ‘민선9기 시정기획단(인수위원회) 제안 ON’ 코너를 개설하고, 6월 30일까지 민선9기 군포시정에 바라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수렴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안 ON’은 민선9기 시정 방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폭넓게 듣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 누구나 군포시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생활 속 불편사항, 개선이 필요한 행정서비스,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이번 시민 제안 수렴은 민선9기 시정 운영의 핵심 방향인 시민 소통과 시민주권도시 구현을 실천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대희 당선인은 민선9기 시정을 준비하며 공직사회와의 협력은 물론, 시민의 생각과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해왔다. 특히 시정기획단은 내부 검토 중심의 인수 절차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 의견을 함께 듣고 살피는 소통형 시정 준비 체계를 지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민선9기 주요 공약과 현안사항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제안을 참고하고, 시정 운영 방향 설정에 반영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대희 당선인은 “민선9기 군포시정은 시민과 함께 출발하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는 시정이 되어야 한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정기획단 단계부터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포의 빠른 변화는 행정의 힘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군포의 미래를 함께 그려간다는 마음으로 많은 관심과 제안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선9기 시정기획단은 오는 7월 20일까지 활동하며, 시정업무 청취, 공약 및 현안사항 검토, 주요 사업장 방문, 시민의견 검토 회의 등을 거쳐 민선9기 군포시정의 정책 방향과 실행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대희 당선인 측은 “시민의 의견은 민선9기 군포시정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작은 생활 불편부터 군포의 미래를 위한 정책 제안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보도 홍보실
2026.06.16 새글 군포시 송부동 주민자치회, 「아나바다마을축제(해피투게더 축제」개최 주민과 단체가 함께 만든 마을축제 … 플로깅 연계로 공동체 가치를 높여 「송부동 아나바다 마을축제(해피투게더)」가 지난 13일 송정중앙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송부동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군포시가야·송부종합사회복지관,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범대, 관내 교회 등 송부동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기획하고 운영한 민관 협력형 마을축제 형식으로 추진되었다. 행사 당일에는 신나는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각 단체에서 준비한 먹거리· 체험 부스, 아나바다 장터 및 바자회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마을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또한, 이번 축제는 송부동에서 짝수달마다 실시하는 「송부동 우리동네 플로깅」과 연계하여 추진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드는데 주민이 함께 참여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함운식 송부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과 여러 기관·단체가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주체들이 참여하는 공동체 사업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송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보도 송부동
2026.06.16 새글 군포시, 첨단 AI·ICT 재난예방시설 확충으로 재난 사각지대 줄인다 침수감지 알람장치 3개소·급경사지 변위계 1개소 설치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위험지역의 재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ICT 재난예방 및 침수예방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액 도비 지원을 받아 추진한 것으로, 첨단화·자동화 기반의 재난예방 인프라를 구축해 급경사지 붕괴 위험과 침수 피해를 조기에 감지하고, 이상 상황 발생 시 관계자에게 신속히 알림을 전달함으로써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침수감지 알람장치는 수위가 5cm 이상 감지될 경우 담당자와 관리주체에 문자 알림을 송출해 침수 위험을 조기에 파악하고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장치로, 침수 우려 지역의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금정역 힐스테이트 지하주차장, 당말지하차도, 대야지하차도 등 총 3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급경사지 붕괴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한라1차아파트 옹벽 1개소에는 급경사지 변위계를 설치했다. 급경사지 변위계는 옹벽의 급격한 진동이나 기울기 변화를 감지하면 문자 알림과 시스템 알람을 송출해 위험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장비로, 변위계를 통해 붕괴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필요시 주민 대피 등 신속한 사전 조치를 취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가 빈번해지면서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감지와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AI·ICT 기반 재난예방시설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설치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유지관리를 통해 재난예방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보도 안전총괄과
2026.06.16 새글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 인수위 첫 현장 행보는 ‘시민 안전’ 인수위원회 현판식 후 산본1동 침수취약지역·한라1차아파트 급경사지 현장 방문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군포시정 인수위원회 첫 현장 행보로 시민 안전 점검에 나섰다. 한대희 당선인은 6월 15일 인수위원회 현판식 후 산본1동 침수취약지역과 한라1차아파트 급경사지 현장을 방문해 재난 취약지역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한 당선인이 방문한 산본1동 침수취약지역과 한라1차아파트 급경사지는 모두 재난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이 구축된 곳이다. 산본1동 일원은 2022년 극한강우 당시 다수의 침수가구가 발생했던 지역으로, 군포시는 이후 차수판 설치사업과 함께 13개소에 침수감지센서 18개를 설치했다. 한라1차아파트 급경사지는 2026년 4월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사면 변위 등 붕괴 징후를 사전에 포착할 수 있는 스마트 사면 위험감지 알림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산본1동 침수감지 알림장치와 한라1차아파트 스마트 사면 위험감지 알림 시스템은 재난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연결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라는 점에서, 한대희 당선인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스마트 안전도시’ 구상과도 맞닿아 있다. 한 당선인은 산본1동 침수취약지역 점검 후 빗물받이 등 배수시설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배수 기능을 개선하고, 2022년 8월 극한강우 당시 언급됐던 산본중앙공원의 저류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도 함께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한라1차아파트 급경사지와 관련해서는 “사유지라 하더라도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시가 관리주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대희 당선인은 “민선9기 군포시정 인수위원회의 첫 현장 행보를 시민 안전 현장에서 시작한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앞서는 시정 가치는 없으며, 재난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원회는 앞으로 군포의 미래를 결정지을 주요 현안과 시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민선9기 군포시정의 성공적인 출범과 운영을 위한 정책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보도 안전총괄과
2026.06.16 새글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 민선 9기 ‘시정기획단’ 공식 출범… “공직사회와 협력해 군포 미래 밑그림 그릴 것” 15일 군포문화예술회관서 현판식 및 위원 위촉식 개최, 유튜브 ‘한대희ON’ 생중계“시정기획단-공직사회 상호 존중과 협력으로 시민 위한 최선의 답 찾자” 당부 민선 9기 군포시정의 안정적인 출범을 위한 ‘시정기획단(군포시장직 인수위원회)’이 15일 군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한대희 당선인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위원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한대희 당선인을 비롯해 군포시 부시장, 시정기획단 위원 및 자문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시정기획단은 위원 위촉식 직후 곧바로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체계와 세부 활동 계획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다. 한대희 당선인은 전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선거기간 한대희를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군포의 빠른 변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기획단과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시정기획단은 민선 9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라고 조직의 성격을 명확히 했다. 특히 한 당선인은 “군포의 미래를 결정지을 중요한 현안과 관련해 그간 군포시정이 수행한 역할의 적절성과 현주소를 면밀히 평가하고, 민선 9기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좋은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시민의 눈과 입장에서 시정의 변화가 필요한 다양한 제안을 해주시면 9기 시정에 충분히 반영하겠다”고 시민 중심 행정을 예고했다. 공직사회를 향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 당선인은 “민선 9기는 공무원의 열정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해 일하는 조직으로 진화하기를 희망한다”며 “군포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공무원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갈 것인 만큼, 시정기획단과 공직사회가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면서 시민을 위한 최선의 답을 찾는 과정이 되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곧 시작될 장마철 안전사고 등 시정운영이 교체되는 시기에 방심과 무관심으로 시민 안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민생 안정도 당부했다. 한 당선인은 권위적이고 일방적인 시정 인수를 지양하고 공직사회와의 원활하고 수평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의례적인 ‘인수위원회’ 대신 현안 해결과 공약 실행에 집중하는 실무 중심의 ‘시정기획단’을 구성했다. 군포문화예술회관 2층에 사무실을 마련한 기획단은 위원 15명과 자문위원 5명으로 운영되며 위원장은 이길호 전 군포시의회 의장이 맡는다. 조직은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행정지원 ▲기업재정 ▲도시주택 ▲복지 등 총 4개 분과 체제로 움직인다. 시정기획단은 오는 7월 20일까지 약 40여 일간 활동을 이어간다. 17일 분과별 핵심 검토의제 선정을 시작으로 시정업무 청취(22~23일), 분과별 공약 및 현안사항 검토(25~26일), 주요 사업장 방문(29일), 공약사항 이행계획 및 시민의견 검토 회의(30일)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후 공약사항 보고회(7월 15일)와 활동 결과 보고회(7월 20일)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하며 민선 9기 군포시정의 핵심 정책 방향과 실행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또한 시정기획단은 군포시청 홈페이지에 개설되는 ‘민선 9기 시정기획단(인수위원회) 제안 ON’ 코너를 통해 민선 9기에 바라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도 폭넓게 수렴하여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이날 진행된 현판식과 위원 위촉장 수여식, 그리고 당선인의 전체회의 모두발언 등 출범식 전 과정은 한대희 당선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한대희ON’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생중계되었다. [문의] 민선9기 시정기획단 운영 신청하 전화: 031-428-4516 보도 기획예산실
2026.06.15 새글 궁내동 새마을회, 열무김치·수박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 정성 모아 어르신·취약계층 지원 궁내동 새마을회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나눔 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궁내동 새마을회는 6월 11일 「사랑의 김치담그기」 행사를 개최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 100단과 수박을 지역 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준비된 열무김치는 지역 내 8개 경로당과 취약계층 32명에게 전달됐으며,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수박 8통도 함께 지원됐다.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열무김치 담그기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열무김치와 수박은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며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지길순 궁내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와 수박이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궁내동 새마을회는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보도 궁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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