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누구에게나 발생될 수 있는 심장마비는
최초목격자가 119가 도착하기 전까지 가슴압박을 통해
인공적으로 혈액과 산소를 공급해줌으로써
뇌의 손상을 줄여주고 생존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심정지의 위험성
심정지는 심혈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 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고, 심정지가 발생한 후 4~5분이 경과하면 심각한 뇌손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심정지의 60~80%는 가정, 직장, 길거리 등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심정지를 처음 목격하는 사람은 가족, 동료, 행인 등 주로 일반인입니다.
심정지 후 4분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50% 이상의 높은 생존률을 보이나 응급환자 신고 후 119구급대가 도착하는 7~8분 후 심폐소생술이 시행되면 생존율이 4%로 떨어지므로 일반인 최초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이 가장 중요합니다.
군포시 심정지 발생 및 실시·생존율 현황
2022~2023 군포시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
| 구분 | 2022년 | 2023년 | ||||
|---|---|---|---|---|---|---|
| 전국 | 경기도 | 군포시 | 전국 | 경기도 | 군포시 | |
| 심정지 발생 건수 | 35,018 | 8,035 | 160 | 33,586 | 7,944 | 162 |
| 일반인 심폐소생술 실시율 | 29.6 | 37 | 21.1 | 31.3 | 37.4 | 21.3 |
| 심정지 생존율 | 7.8 | 7.9 | 10 | 8.6 | 8.4 | 8 |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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